평택시민축구단, 평택 북부장애인주간보호센터 지역밀착 사회공헌

작성자
ptfc
작성일
2017-07-25 16:32
조회
199
평택 북부장애인주간보호센터 축구교실,탁구교실,노래교실 활동

 

올해 창단된 평택시민축구단(구단주 이호준)이 지역밀착 사회공헌으로 평택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평택시민축구단은 지난7월21일(목)평택 북부장애인주간보호센터(센터장 유영애)를 방문하여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에 나섰다.

 

이날 활동은 평소 야외활동이 어려운 장애인들의 체력증진을 위해 이충레포츠공원 축구장에서 맞춤형 축구교실(드리블,패스,미니경기)이 이루어졌다.축구교실이 끝난 이후에는 교감향상 및 사회성 향상을 위해 탁구교실,노래교실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이후에는 선수단의 사인이 담긴 축구용품을 기증하였다.행사에는 선수,사무국,장애 당사자,사회복지사 등 총54명이 참여하였다.

 

북부장애인주간보호센터 유영애 관장은“올해 창단된 평택시민축구단의 지역사회공헌으로 소속장애인들이 잊지 못할 특별한 경험을 하였다.” 라며 “평택시민축구단의 창단으로 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으며 정기적 활동으로 이어지면 좋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첨부사진 (2)

▲ [지난20일 이충레포츠공원 축구장에서 평택시민축구단선수들과 평택 북부장애인주간보호센터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보도자료 첨부사진 (3)

▲ [지난20일 이충레포츠공원 축구장에서 진행된 축구교실에서 참석자가 골을 성공시킨후 즐거워하고 있다.]

보도자료 첨부사진 (4)

▲지난20일 평택 북부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서 진행된 탁구교실에서 탁구강습을 진행하고 있다.

 

보도자료 첨부사진 (5)

▲ [지난20일 평택 북부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서 평택선수단과 센터 임직원,이용인들이 기념사진을 촬영 하고 있다.]

보도자료 첨부사진 (1)

▲ [평택시민축구단 관계자가 평택 북부장애인주간보호센터 관계자에게 축구용품을 전달하고 있다.]

평택시민축구단 이호준 구단주는“지역사회 공헌활동은 당연히 해야할 사회적 책무라 생각한다”라며“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축구단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K리그 첫100골 돌파, K리그 첫300경기 출장을 기록한 럭키금성 전설의 레전드 윤상철선수가 대표이사로 있는 평택시민축구단은 현재5승1무3패의 기록으로K3베이직리그3위를 기록하고 있다.

 

평택시민축구단의 메인 스폰서인 지스마트는 스마트글라스(투명전광유리)를 제조하는 업체로 발광다이오드(LED)와 유리의 융복합제품이다. LED의 전기전자적 특성과 일반적인 유리제품의 특성을 동시에 가지는 신소재로 다양한 건축소재로 활용된다.